시사/경제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

”여긴 필리핀 법이 안 통해. 우리 사장님이 대통령 측근이랑 매일 술 마시는데 누가 오겠어?”


”도망치려다 잡히면 지하 고문실로 간다. 거기서 살아서 나간 놈 못 봤다.”


”마약 단속? 경찰들이 오긴 오지. 봉투 챙기러 오는 거야.”


”여권은 이미 다 태웠어. 넌 이제 이름도 없고 번호로만 불리는 기계야.”


”스캠 실적 못 채우면 오늘 저녁은 없다. 죽기 싫으면 한 놈이라도 더 낚아.”

”중국 큰손들이 돈 세탁하려고 만든 곳이야. 여기 흐르는 돈이 마약 값보다 많을걸?”


”필리핀 애들은 경비만 서고, 작업은 다 외국인들이 해. 그래야 비밀이 안 새나가니까.”


”사람이 죽어나가도 걱정 마. 뒷산에 묻거나 장기 브로커한테 넘기면 흔적도 안 남는다.”


”우리는 도박장이 아니라 “정보기술 기업”으로 등록돼 있어. 합법의 탈을 쓴 감옥이지.”


”두테르테 시절이 좋았지. 그때는 돈만 주면 아무도 우리를 안 건드렸거든.”


フィリピンにもこんなのがたくさんあったな

"ここはフィリピン法が通じない. うちの社長が大統領側近と毎日お酒を飲むのに誰が来る?"


"逃げようとしたがつかまれば地下顧問室に行く. そこで住んで出たやつ見られなかった."


"麻薬取り締まり? 警察たちが五だと来る. 封筒取りそらえに来ることだ."


"パスポートはもうすべて乗せたの. お前はもう名前もいなくて番号にだけ殖やす機械だ."


"スケム実績満たす事ができなければ今日夕方はない. 死にたくなければ一遊ぶことでももっと釣って."

<iframe width="1840" height="103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iwn7VMpnB54" title="The Deadly World Of Philippines' Offshore Gambling Syndicates (POGOs) | Undercover Asia" frameborder="0" allow="accelerometer; autoplay; clipboard-write; encrypted-media; gyroscope; picture-in-picture; web-share" referrerpolicy="strict-origin-when-cross-origin" allowfullscreen></iframe>

"中国仕手たちがお金洗濯しようと作った所だ. ここに流れるお金が麻薬値段より多いの?"


"フィリピン子たちは警備(経費)だけ書庫, 作業はすべて外国人たちが日. それでこそ秘密が漏れないから."


"人が死んで行っても心配ないで. 後方の山に問うとか長期ブローカーに突き出せば跡も残らない."


"私たちはギャンブリングハウスではなく "情報技術企業"に登録されている. 合法の仮面をかぶった監獄だろう."


"ドテルテ時代が良かったんだろう. あの時はお金さえくれれば誰も私たちを触れなかったよ."



TOTAL: 2784544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
3/31(수) 패치내용 안내드립니다. 관리자 2023-03-24 370572 19
2778044 2025년 가장 많이 본 노래 TachinboParkCa21 01-23 863 0
2778043 비빔밥이 원하는 세상은 tech dystopia (3) 신사동중국인 01-23 848 0
2778042 jap 먹고 싶어겠지요 TachinboParkCa21 01-23 844 0
2778041 개쿠파 ef58 01-23 987 0
2778040 갈비 국밥 TachinboParkCa21 01-23 886 0
2778039 황태 국밥 TachinboParkCa21 01-23 2037 0
2778038 뼈 해장 국밥 TachinboParkCa21 01-23 799 0
2778037 중국은 역시 선진국이다 (7) bibimbap 01-23 1012 0
2778036 내장 국밥 TachinboParkCa21 01-23 849 0
2778035 시레기 소고기 국밥 TachinboParkCa21 01-23 1025 0
2778034 나의 성격 성향 (3) propertyOfJapan 01-23 874 0
2778033 선지 국밥 TachinboParkCa21 01-23 894 0
2778032 파워 스테어링 오일이 잘 줄어 드는 (2) ef58 01-23 1085 0
2778031 소고기 국밥 TachinboParkCa21 01-23 849 0
2778030 부산 돼지 국밥 TachinboParkCa21 01-23 1656 0
2778029 굴 국밥 (1) TachinboParkCa21 01-23 861 0
2778028 Michelin 타이어 ef58 01-23 981 0
2778027 츠케멘이 라면입니까? (4) あかさたなはまやら 01-23 882 0
2778026 가난 냄새가 가득한 jap あまちょん TachinboParkCa21 01-23 882 0
2778025 한국인의 행동은 왜 가난 냄새가 나? (3) あまちょん 01-23 910 0